1999년부터 26년국내 5개 IDC 운영전화로 바로 받는 365 기술지원도메인 · 웹호스팅 · 클라우드 · 웹메일을 한 곳에서
홈페이지 백업 안내
고객님 홈페이지의 파일을 통째로 내려받아 두는 방법입니다. 한 번 받아 두는 방법과, 매달 저절로 보관되게 해 두는 방법이 있습니다.
무엇이 담기나
받으시기 전에 이것부터 알아 두시면 오해가 없습니다.
홈페이지 파일 전체 — www 폴더 아래 전부와 그 밖의 계정 파일.
데이터베이스 — 게시판·회원정보 등이 들어 있는 곳입니다. 계정 설정에 따라 담기지 않는 경우가 있으며, 그때는 파일만 담깁니다.
담기지 않는 것 — 접속기록·임시파일처럼 서버가 스스로 만들었다 지우는 파일. 없어도 홈페이지가 도는 데 지장이 없습니다.
담기는 것은 ‘지금 이 순간’입니다
백업은 누르신 그 시점의 상태를 담습니다. 이미 지우신 파일은 담기지 않습니다.
실수로 지운 파일을 나중에 되살리시려면 아래 구글 드라이브에 자동으로 보관하기를 켜 두셔야 합니다.
지금 바로 받기
버튼 하나로 압축 파일을 만들어 내려받는 방법입니다. 입력하실 것은 없습니다.
고객포털에 로그인합니다홈페이지를 신청하실 때 쓰신 아이디로 로그인해 주세요.
왼쪽 메뉴에서 웹호스팅을 누릅니다누르시면 아래로 항목이 펼쳐집니다. 그중 백업을 누르세요.
마이페이지
호스팅 목록
FTP 접속 · 비밀번호
기간 연장
패키지 변경
전송량 · 사용량
백업 ← 여기
백업 파일 만들기를 누릅니다누르시면 곧바로 만들기가 시작됩니다. 따로 확인 절차는 없습니다.
다 될 때까지 기다립니다보통 1~3분 걸리고, 홈페이지 용량이 크면 더 걸립니다. 창을 닫으셔도 됩니다 — 다 되면 회원정보에 등록된 메일 주소로 알려 드립니다.
내려받기를 누릅니다파일 이름과 크기가 표시되고, 그 아래 내려받기 버튼이 생깁니다.
백업
백업 파일이 준비됐습니다
내계정_2026-08-25.tar.gz1.7GB
내려받기
알아 두실 것
백업 파일은 하루에 한 번 만드실 수 있습니다.
내려받기 주소는 30분만 열리며, 지나면 버튼을 다시 누르시면 새로 열립니다.
만들어 둔 파일은 3일 뒤 자동으로 지워지니, 받으신 파일은 고객님 컴퓨터나 외장하드에 따로 보관해 주세요.
용량이 크면 유선 인터넷을 권해 드리며, 중간에 끊겨도 이어받기가 됩니다.
한 번 연결해 두시면 한 달에 한 번 저절로 백업해서 고객님 구글 드라이브에 넣어 드립니다.
매번 버튼을 누르지 않으셔도 되고, 파일이 고객님 계정에 남기 때문에 저희 쪽 보관 기간(3일)과 상관이 없습니다.
준비하실 것은 쓰고 계신 구글 계정(Gmail 주소) 하나뿐이고, 아래 여섯 단계는 처음 한 번만 하시면 됩니다.
백업 화면에서 자동 백업 설정하기 (월 1회)를 누릅니다앞의 2단계와 같은 화면입니다. 아래로 내리시면 접혀 있는 항목이 있고, 누르면 펼쳐집니다.
구글 드라이브 칸의 구글 계정으로 연결을 누릅니다펼쳐진 자리에 보관할 곳 세 가지가 나옵니다. 맨 위가 구글 드라이브입니다.
자동 백업 설정하기 (월 1회)
구글 드라이브구글 계정으로 연결
사무실 NAS연결 정보 입력
다른 클라우드 (S3)연결 정보 입력
구글 화면으로 넘어가면 계정을 고릅니다여러 계정으로 로그인해 두셨다면 어느 계정을 고르셨는지 기억해 두세요. 나중에 그 계정의 드라이브에서 파일을 찾으셔야 합니다.
권한을 묻는 화면에서 허용합니다저희가 내 드라이브의 특정 파일에 접근한다는 안내가 나옵니다. 체크 상자가 보이면 켜 주시고 계속을 누르세요.
이 권한이 무엇인지
저희가 요청하는 것은 저희가 만든 파일만 다룰 수 있는 권한입니다.
고객님 드라이브에 원래 있던 사진·문서 같은 것은 저희 쪽에서 목록조차 보이지 않습니다. 구글이 권한을 그렇게 나눠 두고 있습니다.
고객포털로 자동으로 돌아옵니다화면 위에 "구글 드라이브를 연결했습니다"라고 뜨면 끝입니다. 연결하는 즉시 저희가 시험 삼아 폴더를 만들고 읽어 본 뒤 지우므로, 이 문구가 떴다면 실제로 저장되는 상태입니다.
백업
구글 드라이브 · x-y.net 백업연결됨
연결 다시 확인연결 해제
구글 드라이브에서 폴더를 확인합니다드라이브를 열어 x-y.net 백업 폴더가 생겼는지 보시면 됩니다. 첫 백업 파일은 다음 백업 주기에 들어옵니다.
연결한 뒤에는 이렇게 동작합니다
한 달에 한 번 자동으로 백업해서 그 폴더에 넣습니다.
홈페이지가 바뀌지 않았으면 보내지 않습니다 — 같은 파일이 쌓여 드라이브 용량을 먹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저희는 고객님 드라이브의 파일을 지우지 않습니다. 오래된 백업 정리는 직접 하시면 됩니다.
“재연결 권한을 받지 못했습니다”라고 나올 때
예전에 연결하신 적이 있으면 구글이 권한을 다시 내주지 않아 이 문구가 나옵니다.
구글 계정 관리 화면에서 보안 → 서드파티 앱 및 서비스로 들어가 X-Y.NET 연결을 지우신 뒤, 위 2단계부터 다시 하시면 됩니다.
사무실 장비나 다른 클라우드에 보관하기
구글 드라이브 대신 회사에서 쓰시는 저장 장비에 넣어 드릴 수도 있습니다. 접속 정보를 직접 입력하셔야 하므로 담당자분이나 제작사에 확인하신 뒤 진행하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사무실 NAS (시놀로지 · QNAP 등)
입력 칸
무엇을 넣나
주소
장비의 인터넷 주소. 바깥에서 접속이 되어야 합니다 — 공유기에서 포트 열어 주기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포트
기본값 22. 장비에서 바꾸셨다면 그 번호.
사용자
장비에 로그인하는 아이디.
비밀번호
그 아이디의 비밀번호.
저장 폴더
기본값 x-y.net 백업.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다른 클라우드 (AWS · 네이버클라우드 · Wasabi 등)
입력 칸
무엇을 넣나
서비스 주소
쓰시는 업체가 알려 준 접속 주소.
저장할 폴더(버킷)
그 업체에서 미리 만들어 두신 버킷 이름.
발급받은 아이디
업체에서 받으신 액세스 키.
발급받은 비밀번호
업체에서 받으신 시크릿 키.
입력을 마치고 연결하고 확인하기를 누르시면 저희가 그 자리에서 실제로 써 보고 읽어 봅니다. 잘못된 값이 있으면 무엇이 잘못됐는지 화면에 알려 드립니다.
세 가지 비교
어느 것을 쓰실지 고르실 때 참고하세요. 함께 쓰셔도 됩니다.
지금 바로 받기
구글 드라이브
NAS · 다른 클라우드
준비물
없음
구글 계정
장비·클라우드 접속 정보
언제 만드나
누르실 때마다
한 달에 한 번
한 달에 한 번
어디에 남나
고객님 컴퓨터
고객님 구글 드라이브
고객님 저장소
보관 기간
3일 뒤 서버에서 삭제
지우실 때까지
지우실 때까지
손이 가나
매번 눌러야 함
처음 한 번만
처음 한 번만
자주 묻는 것
받은 파일은 어떻게 여나요?
파일 이름이 .tar.gz 로 끝납니다. 윈도우에서는 반디집·7-Zip 같은 압축 프로그램으로 여시면 됩니다. 두 번 풀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한 번 풀면 .tar 파일이 나오고, 그것을 한 번 더 푸시면 폴더가 나옵니다.
내려받기를 눌렀는데 주소가 만들어지지 않는다고 나옵니다
잠시 후 다시 눌러 주세요. 그래도 같은 문구가 나오면 1:1 문의로 알려 주시면 저희가 다른 방법으로 파일을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받다가 중간에 끊겼습니다
이어받기가 되므로 같은 주소로 다시 받으시면 이어서 내려옵니다. 주소가 열려 있는 30분이 지났다면 내려받기를 다시 눌러 새 주소를 받으시면 됩니다. 용량이 큰 계정은 무선보다 유선 인터넷을 권해 드립니다.
백업을 만들면 홈페이지 용량이 늘어나나요?
늘어나지 않습니다. 만들어진 파일은 고객님 계정이 아니라 저희 보관용 저장소에 올라가므로 계정 용량에는 잡히지 않습니다.
백업을 만드는 동안 홈페이지가 느려지나요?
서버에 부담이 가장 적은 방식으로 처리하고, 서버가 바쁠 때는 한가해질 때까지 미뤘다가 만듭니다. 혹시 백업을 만드시는 동안 홈페이지가 느리다고 느끼시면 알려 주세요.
구글 드라이브를 연결하면 저희 회사 자료를 볼 수 있게 되나요?
아닙니다. 저희가 요청하는 권한은 저희가 만든 백업 파일만 다룰 수 있는 권한이라, 드라이브에 원래 있던 다른 파일은 목록조차 보이지 않습니다. 마음에 걸리시면 연결 해제로 언제든 끊으실 수 있고, 그때까지 저장된 파일은 그대로 남습니다.
홈페이지가 잘못됐을 때 이 파일로 되돌려 주시나요?
예. 받아 두신 백업 파일을 저희에게 주시면 저희가 되돌려 드립니다. 그래서 평소에 받아 두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동 백업을 켜 두시기를 권해 드리는 이유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