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님들이 실제로 가장 많이 물어보신 질문들을 모았습니다.
전문 용어 없이, 그대로 따라 하실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대부분 아래 세 가지 중 하나입니다. 순서대로 확인해 보세요.
잘못하신 것이 아닙니다. 전송량은 방문자가 홈페이지를 보면서 내려받는 데이터의 양입니다. 사진이 많은 페이지에 방문자가 몰리면 빨리 소모됩니다.
해킹 시도를 막기 위해 해외에서의 접속을 차단해 둔 경우입니다. 고객님 사이트가 고장난 것이 아닙니다.
1:1 문의(한국에서 접속이 안 되면 이메일 admin@x-y.co.kr)로 출장 국가와 기간을 알려주시면, 그 기간만 접속을 열어 드립니다.
먼저 다른 인터넷(휴대폰 데이터 등)으로도 느린지 확인해 주세요. 우리 회사 인터넷에서만 느리다면 사무실 회선 문제일 수 있습니다.
어디서나 느리다면 1:1 문의에 "어느 페이지가, 언제부터, 어느 정도" 느린지 적어 주세요. 서버 상태를 바로 점검해 드립니다.
대부분 브라우저가 예전 화면을 기억하고 있어서입니다. 사이트는 이미 열려 있는데, 내 컴퓨터가 지난번에 본 안내 화면을 다시 보여 주는 것입니다.
특정 PC·휴대폰에서만 403이 뜬다면 사이트 고장이 아니라 그 기기의 인터넷 환경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해킹·무의미한 접속을 막으려고 해외 일부 접속을 차단해 둔 경우가 있습니다. 필요한 나라·서비스만 열어 드릴 수 있습니다.
네. 마이페이지 → 웹호스팅 → 「전송량·사용량」의 통계분석표에서 날짜별·월별 방문자를 보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보안 인증서(SSL)가 없거나, 기간이 끝난 경우입니다. 인증서가 있으면 주소가 https:// 로 시작하고 자물쇠가 보입니다.
홈페이지 안에 사진·글쓰기 창 주소가 http:// 로 적혀 있는 경우입니다. 자물쇠 달린 집(https) 안에 열쇠 없는 문(http)이 섞여 있으면 브라우저가 그 부분을 막아 버립니다.
신청(결제)이 확인되면 보통 영업일 1~2일 안에 적용해 드리고 문의 답변으로 알려 드립니다.
적용 뒤 주소창에 https://내도메인을 넣어 자물쇠가 보이면 끝입니다. 자물쇠를 누르면 만료일도 볼 수 있습니다.
계약한 저장공간보다 파일이 많아진 것입니다. 정리하시거나 더 큰 상품으로 바꾸시면 됩니다.
사용량은 실시간이 아니라 하루 4번(새벽 4시·오전 10시·오후 4시·밤 10시) 다시 계산합니다. 지운 직후에는 예전 숫자가 보이는 것이 정상입니다.
마이페이지 → 웹호스팅 → 「FTP 접속·비밀번호」에 모두 나와 있습니다.
프로그램은 무료인 파일질라(FileZilla)를 권해 드립니다. 웹브라우저에서는 FTP가 열리지 않습니다. 휴대폰은 안드로이드 「CX 파일 탐색기」, 아이폰 「FE File Explorer」로도 됩니다.
전송 모드를 바꾸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회사 방화벽이나 공유기에 따라 맞는 모드가 다릅니다.
홈페이지 프로그램(워드프레스·게시판 등)이 만든 폴더는 주인이 FTP 계정과 달라서 FTP로 고칠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객님이 잘못하신 것이 아닙니다.
마이페이지 → 웹호스팅 → 「DB 관리」에 모두 있습니다.
phpMyAdmin 목록에 내 것이 아닌 DB 이름이 보여도 괜찮습니다. 같은 서버의 다른 이용자 이름이 표시만 되는 것이며, 서로 열거나 지울 수 없습니다.
웹호스팅은 여러 고객이 한 서버를 함께 써서, 내 계정만 버전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더 높은 버전이 설치된 서버로 옮기는 방식으로 바꿉니다.
가장 흔한 원인은 메일함이 가득 찬 것입니다. 우편함이 꽉 차면 새 우편이 반송되는 것과 같습니다.
가능합니다. 메일 앱에 계정을 추가할 때 아래처럼 입력하세요.
웹메일에서 오래된 메일과 휴지통·스팸함을 비우시면 바로 늘어납니다. 아웃룩을 "서버에 복사본 남기기"로 쓰시면 서버 메일함이 계속 찹니다. 받은 메일은 서버에서 일정 기간 뒤 지우도록 설정해 주세요.
PHP 8 서버와 워드프레스 호스팅은 스팸 발송과 서버 IP 차단을 막기 위해 서버가 직접 메일을 보내지 않습니다. 그래서 PHP 의 mail() 함수(sendmail)는 실패합니다.
대신 구글(Gmail)·네이버 같은 메일 계정에 로그인해서 보내는 방식(SMTP)을 쓰시면 됩니다. 이 방식에 필요한 465·587 포트는 열려 있습니다.
① 구글 Gmail
② 네이버 메일
구글 워크스페이스나 네이버 등에서 "이 도메인이 정말 당신 것인지"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도메인 설정에 그쪽이 알려준 암호문 한 줄을 넣으면 됩니다.
1:1 문의에 아래 두 가지만 복사해서 보내 주세요. 저희가 바로 등록해 드립니다.
바로 없어지지는 않지만, 만료되는 순간 홈페이지와 메일은 멈춥니다.
홈페이지를 다른 회사 서버에서 운영하기 위해 도메인의 "안내판"을 그쪽으로 돌리는 작업입니다.
1:1 문의에 제작 업체가 알려준 네임서버 주소(보통 2~4줄, ns1.xxx.com 형태)를 그대로 붙여 주시면 변경해 드립니다. 변경 후 전 세계에 반영되기까지 몇 시간~하루가 걸릴 수 있습니다.
그 회사가 알려 준 MX·TXT·CNAME 값을 도메인의 네임서버에 넣으면 됩니다. 어디에 넣을지는 네임서버가 어디인지에 따라 다릅니다.
새 주소가 전 세계 인터넷에 퍼지는 데 보통 몇 시간, 길게는 하루~이틀 걸립니다. 그동안은 어떤 곳에서는 새 사이트, 어떤 곳에서는 예전 사이트가 보일 수 있습니다.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① 도메인 보호(잠금) 해제 ② 기관이전 인증코드(Auth-code). 둘 다 도메인에 등록된 이메일로 발송됩니다.
마이페이지 → 도메인 관리에서 해당 도메인을 누른 뒤 「등록확인서」를 누르세요. 등록인·등록일·만료일·네임서버가 담긴 확인서를 바로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하실 수 있습니다.
입금 확인은 영업시간(평일 09:30~17:00) 중에 순서대로 처리됩니다. 아래 경우 확인이 늦어질 수 있어요.
카드 결제는 보통 몇 분 안에 자동으로 열립니다. 무통장 입금은 입금 확인 후 처리되므로 영업시간 기준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결제 후 반나절이 지나도 안 열리면 1:1 문의에 결제 방법과 시각을 적어 주세요. 우선 확인해 드립니다.
1:1 문의로 아래 정보를 보내 주시면 발행해 드립니다.
마이페이지 → 「세금계산서·현금영수증」에서 결제 건마다 증빙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어떤 비밀번호인지에 따라 다릅니다.
담당자가 바뀌어 아이디·비밀번호를 모두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1:1 문의(비회원도 작성 가능) 또는 전화(042-721-5175, 내선 4번)로 도메인 주소와 회사(단체)명을 알려주세요. 본인(소속) 확인 후 계정을 찾아 드립니다.
명의 변경은 명의변경 신청서와 서류를 받아 처리합니다. 1:1 문의로 요청하시면 신청서를 회원 이메일로 보내 드립니다.
1:1 문의로 요청하시면 홈페이지 파일 전체와 데이터베이스를 파일로 만들어 전달해 드립니다.
문의하실 때 "파일만 / DB만 / 둘 다" 중 어떤 것이 필요한지 적어 주시면 빠릅니다. 용량이 크면 준비에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서버에 보관 중인 백업이 있다면 복구할 수 있습니다. 지운 시점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능한 한 빨리 1:1 문의로 ① 무엇을(파일 경로나 게시판 이름) ② 언제쯤 지웠는지 알려주세요. 백업 보관 주기보다 오래 지난 자료는 복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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